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작성자 壅達
작성일 2006/04/02
ㆍ추천: 0  ㆍ조회: 158      
IP: 59.xxx.203


-어머니-
하실 말씀도 많으섰건만  
아무말씀 못하시고,
고이 고이 떠나시였네,

수많은 사연 들도 많으시런만
아무말씀 않으시고 떠나시였네

논뜨렁 밭고랑 
매시던 어머니 험한 손 고와보지 
못한채 떠나시였네

자나깨나 아들 손자 잘되라고
하느님께 하루 세번 청수들고
 아들,손자, 수명장수  부귀영화 
빌어 주시든 어머니! 멀리멀리 
저 세상으로 떠나시였네.

1998.10.28.(9,9)15.50.

불효자

-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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