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작성자 壅達
작성일 2007/11/17
ㆍ추천: 0  ㆍ조회: 36      
IP: 118.xxx.32
김장



김치

깊어가는 가을도 떠러지는 단풍입과 함게 살아지고

앙상한 가지에는 새들만이 지저기는 초 겨울 날

월동 준비에 분주한 마누라 배추씻고 무우 다듭고

이웃집 아낙내들과 함게 돕고 도우면서

김치 담그느라 눈코 뜰 사이도 없네

  0
3500
NO * NAME DATE HIT
94 義林池(1) 壅達 2007/11/22 (목) 37
93 義林池 壅達 2007/11/21 (수) 32
92 첫눈 壅達 2007/11/20 (화) 42
91 추억5 壅達 2007/11/17 (토) 45
90 日乾 壅達 2007/11/17 (토) 33
89 김장 壅達 2007/11/17 (토) 36
88 農經體驗 壅達 2007/11/15 (목) 39
87 廣方 壅達 2007/11/15 (목) 39
86 蟻坪 壅達 2007/11/14 (수) 34
85 洪氏農場 壅達 2007/11/09 (금) 36
1,,,61626364656667686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