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작성자 壅達
작성일 2007/07/16
첨부#1 07_울긴_왜_울어.wma (2,361KB) (Dow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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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伏

웃음은 시원해요.

갱상도 할머니 한분이
독립기념관에 나드이를 갔다
한참을 돌아다니느라
피곤한 할머니가
의자에 앉아 쉬는데
경비원이 닥아 와서 말했다.
"할머니!
이의자는 김구 선생님이
앉던자리입니다
앉으시면 안돼요,"
그래도 할머니가 태연히 앉아있자
경비원은 다시한번
김구 선생의 의자이니
비켜 달라고 부탁 했다.
이때 갑자기 화가난 할머니
"아,이양반아!
주인오면
비켜주면 될거 아이가!"



벌써오늘이 初伏이다
마당앞 자두가 굵어지고
복숭아도 익거가는데
엇지하여 마음에 空間은
채워지지않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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