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작성자 옹달
작성일 2006/07/23
첨부#1 02_물레야.wma (2,589KB) (Down:1)
ㆍ추천: 0  ㆍ조회: 59      
IP: 59.xxx.102
短바지

- * 반 바지 * -
후덮지근하게 구름끼인 여름날씨가
뜨거운 줄은 몰라도 바지 가랭이로
땀방울이 줄줄 흘러네려 바지가 다젖네
큰 딸 보고 반 바지 사오라 했더니
會社勝進試驗工夫한다고 못오고
큰 애가 두벌이나 사가지고 왔다
입어보니 허리도 딱맞고 시원해서 좋으네
진작 사달라고 할걸 그랜나싶군
하지만 客地에가서 獨立을 해 보겠다고
苦生하고 있는 애한테 負擔이 되지 않었나
싶어 空然히 마음이 편안치 않다
고맙다 올 여름은 다른해 여름보다
시원하게 지날것 같다
- ongdar -

  0
3500
NO * NAME DATE HIT
24 希望 옹달 2006/07/31 (월) 68
23 채근담 옹달 2006/07/29 (토) 71
22 名言 옹달 2006/07/27 (목) 58
21 채근담 옹달 2006/07/27 (목) 61
20 삽살 강아지 옹달 2006/07/25 (화) 78
19 실습 옹달 2006/07/25 (화) 68
18 논뚝 옹달 2006/07/24 (월) 57
17 短바지 옹달 2006/07/23 (일) 59
16 벼농사 옹달 2006/07/23 (일) 58
15 名言 옹달 2006/07/18 (화) 63
1,,,61626364656667686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