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작성자 옹달
작성일 20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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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記



^&^ 壅達 이 ^&^



^*^ 日記 2006.8.2. ^*^

지루하게 내리든 장마비도 머지고
뙈약볓이 내려 쬐이는 三伏 더위에
房 안에 앉아 있어도 땀 방울이 송글송글 맻이는데
窓門을 열어놓고
旋風機 까지 틀어 놓았지만
別로 시원한줄 모르겠더니
해가 지니 서늘해지고
맑고 푸른하늘에 는
별들이 빤짝이고
어느새 初生 달빛이 窓門에비치네

^&^*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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