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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옹달
작성일 200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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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래

-*민들래*-

논 뚝에핀 민들래
너 아름다운 貌習이보기 좋구나
봄은 온다는 消息도없이 왔다가
간다는 말도없이 가버리는 구나
언제왔다 언제갔는지
山川草木이 다 푸르려 젔구나
산깊은 四月에 꾀꼬리
소리만 버들숲새이에서
들리는구나
-壅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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