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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壅達
작성일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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叔父墓所

인생이란 짧은 보라빛 무지개, 잡시 쉬어가는구름처럼 허망하다
그짧은 삶을 왜 남에게 들기싫은 말과 헐뜯는 소리로 욕하고
더욱이 시집와서 살면서 시댁흉이나보고 시댁잘못이나 헐뜻고
이런쌂이 길가요 오늘이 있기에 내일이오고 하지만 인생살이는
잛아요 특히 이 묘 ,자리는 남에 흉을보고 남을 헐뜯으라고 잡아준
자리가 아니요 후손을 올바르게 양육씨키고 바른길로 인도해가
라고 모신자리입니다 그러니 마음을 열고 남을 친찬하고 절때로
남을 헐뜯고 흉보는 삶은 오늘이시간부터 자제하시고
희망찬 내일을 바라보면서 짦은 인생사 즐거움과 행복이가득한
남은 여생을 보내주기를 기원합니다

檀紀4355年 陰12月12日

― 壅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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