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작성자 옹달
작성일 2006/04/30
첨부#1 01_동백아가씨.wma (3,160KB) (Down:1)
ㆍ추천: 0  ㆍ조회: 127      
IP: 59.xxx.133
민들래

-*민들래*-

논 뚝에핀 민들래
너 아름다운 貌習이보기 좋구나
봄은 온다는 消息도없이 왔다가
간다는 말도없이 가버리는 구나
언제왔다 언제갔는지
山川草木이 다 푸르려 젔구나
산깊은 四月에 꾀꼬리
소리만 버들숲새이에서
들리는구나
-壅達-

  0
3500
NO * NAME DATE HIT
641 감자 씨 催芽床 壅達 2010/04/05 (월) 130
640 四寸 누나 壅達 2012/02/16 (목) 128
639 團長님 歸家 壅達 2009/03/19 (목) 128
638 주민정보화 경진대회 壅達 2010/07/15 (목) 128
637 민들래 옹달 2006/04/30 (일) 127
636 九首項.紫皮田,伐草 壅達 2017/09/18 (월) 126
635 원주에있는 원조 춘천우미닭갈비 壅達 2009/06/22 (월) 126
634 宅配 壅達 2010/04/22 (목) 126
633 에버랜드소풍 壅達 2012/05/01 (화) 125
632 생일 을 축하 합니다 壅達 2010/07/01 (목) 125
12345678910,,,71